전체 글32 비올 때 뭐 신지? 장마철 신발 추천! 연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할 때, 외출할 때 뭘 입고 뭘 신고 나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특히 출근할 때 맨발로 가기엔 신경 쓰이고 양말을 신자니 흠뻑 젖어버리기 때문에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오늘은 장마철 신기 좋은 신발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발등을 덮는 "클로그" 비 오는 날 맨발에 슬리퍼나 샌들을 신으면 미끄러워지기 쉽고 발가락과 발등이 노출되어 있어 빗물에 쓸려온 이물질로부터 보호가 되지 않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로그 종류의 신발은 발가락과 발등을 덮고 있어 비 오는 날 신기에 적합한데요. 어두운 계열의 클로그는 특히 남성분들이 출근길 룩에 신어도 튀어 보이지 않고 젖으면 관리가 힘든 구두나 운동화 대신에 신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제는 장마철 필수템이 된.. 2023. 7. 11. [휴가 준비하기 꿀팁] 1. 항공권 싸게 구입하기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행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오늘은 휴가 및 여행 준비에 빠질 수 없는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격비교 사이트 이용하기 우선 몇 가지 가격비교 사이트를 서치 해보고 대략적인 금액을 파악합니다. 저는 스카이스캐너와 네이버 항공권을 통해 가격을 비교하는데요. 국내외 항공권 스케줄 및 제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항공권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다른 비교사이트들도 있지만 여기저기 들어가며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에 비해 그 가격차이는 미미하므로 여행 가기 전부터 서치 하느라 힘 빼기 싫어하는 저와 같은 분들에겐 두 사이트만 확인해 보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스카이스캐너 바로가기 네이버항공권 바로가기 땡처리티켓 확인하기 시간 사용이.. 2023. 7. 5. 청년도약계좌 대상 및 신청조건 (목돈마련 원하는 청년들 필독) 청년도약계좌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자산 형성이 어려운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입니다. 윤 대통령은 후보시절,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위하여 10년 만기 1억 원의 저축 상품을 약속 한 바 있습니다. 이 공약의 일환으로 23년 6월 청년들의 중장기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되었는데요. 청년도약계좌는 정부가 지원하는 자산증식 목적의 금융상품으로, 최대 월 70만 원씩 5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5,000만 원의 큰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가입대상과 조건을 알아볼까요? 가입대상 조건 연령조건: 가입일 기준 만 19세 ~ 34세 이하 청년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23년 기준으로 2004년 ~ 1989년 생이 가입 가능한 셈이죠. 병역이행을 했을 .. 2023. 6. 26. 청소년 감정코칭 : 5. 자녀를 대할 때 부모의 초감정(메타감정) 알아차리기 감정코칭형 양육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양육자 자신의 초감정(meta-emotion)을 알아차려야 한다. 초감정(메타감정)이란 감정에 대한 감정을 갖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자녀가 친구와 싸우고 와서 엄마에게 슬프다고 이야기하면서 울고 있다면 아이가 느낀 감정은 '슬픔'이다. 여기서 아이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엄마의 감정이 있을 것이다. 아이의 '슬픔'에 대한 부모의 감정은 '초감정'이다. 부모는 속상할 수도 있고 화가 날 수 있다.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며 불안해질 수도 있다. 자녀가 보이는 감정에 대해 부모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이를 감정에 대한 감정, '초감정'이라고 한다. 초감정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름을 붙이고, 감정 상태의 강도와 지속 시간을.. 2023. 6. 24. 청소년 감정코칭 : 4. 양육자 유형에 따른 자녀의 특징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관계 전문가인 존 가트만(John Gottman)은 부부와 가족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관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4가지 기본 양육 스타일을 확인하였다. 양육자 유형에 따라 자녀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축소전환형 양육자 축소전환형의 부모는 자녀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축소시켜 그 중요성을 최소화하는 경향이 있다. 아이의 감정을 중요하지 않다고 여겨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것으로 반응한다. 또는 자녀가 경험하는 불쾌한 정서반응을 부모 자신이 불편하기 때문에 빨리 다른 감정으로 전환시키려 한다. 그렇게 자란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믿지 못하게 되어 혼란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감정에 대해 좋은 감정, 나쁜.. 2023. 6. 22. 이전 1 2 3 4 ··· 7 다음